손흥민, AS로마를 뚫다! 41일 만의 페널티킥 골로 시즌 4호골 손흥민(32·토트넘)이 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41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29일(한국 시각) AS로마와의 5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5분, 팀 동료 파페 사르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골문 오른쪽을 정확히 공략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시즌 4호골을 기록하며 EPL에서의 3골에 이어 UEL에서도 첫 득점을 올렸습니다. 경기는 2-2로 비겼으며, 토트넘은 3승 1무 1패(승점 10)로 UEL 리그 페이즈에서 순위가 하락해 9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AS로마는 1승 3무 1패(승점 6)로 21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각 팀은 상위 8팀이 16강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들이 플레이오프를 통해 추가 진출팀을 결정하게 됩니다.
토트넘이 12월 1일 (일) 오후 10:30 풀럼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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