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실점? 걱정 마!
콤파니의 침착함이 만든 5-1 대역전극 바이에른 뮌헨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6차전에서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5-1로 대파하며 승점 12점으로 8위에 올라섰다. 경기는 초반 샤흐타르의 선제골로 시작되었으나, 바이에른은 11분에 라이머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추고, 전반 종료 직전 뮐러의 역전골로 2-1로 앞서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에는 올리세의 페널티킥과 무시알라의 추가골, 그리고 올리세의 쐐기골로 경기를 5-1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 뱅상 콤파니 감독은 "초반이 힘들었지만, 침착함을 유지하며 팀의 능력을 믿었다"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잘 적응해 나갔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이 경기에서 뛴 선수들"이라고 덧붙이며 팀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려는 노력을 언급했다....
#
UEFA챔피언스리그
#
바이에른뮌헨
#
부상
#
샤흐타르도네츠크
#
역전승
#
축구
#
콤파니감독
#
페널티킥
#
해외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