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라오스전 무승부의 아쉬움 패스 실수의 비극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이 라오스와의 2024 아세안 미쓰비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한 후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FIFA 랭킹 125위로, 186위인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예상 외의 난타전을 벌였고, 선제 실점과 마르셀리노 페르디난의 퇴장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신 감독은 "패스 실수로 비겼다"며 아쉬움을 표하고, 홈 팬들에게 승리를 못 안겨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또한, 그는 빡빡한 대회 일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한 주최 측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5일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12월 15일(일) 오후 10 :00 베트남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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