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침묵, 유효 슈팅 1개로 드러난 기량의 그림자 손흥민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1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레인저스와의 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의 기회를 놓쳤고, 손흥민은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지만 유효 슈팅 1개에 그쳤다.
경기 초반, 손흥민은 매디슨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슈팅이 약해 상대 골키퍼에게 쉽게 잡혔다. 전반 내내 최전방에서 활발히 움직였으나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고, 후반 시작과 함께 왼쪽 윙어로 자리 이동 후에도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손흥민의 경기 기록은 유효 슈팅 1개, 드리블 성공 1개, 키패스 1개로 저조했으며, 공중볼 경합에서도 7번 중 1번만 성공했다. 평점은 풋몹에서 6.6, 풋볼 런던에서 5점, 이브닝 스탠다드에서 4점을 받으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서 기대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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