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을 빕니다 참사 영상 공유논란, 방송인 최혜선의 사과 방송인 최혜선이 제주항공 참사 영상을 SNS에 공유한 후 사과했다. 31일, 그녀는 "제가 생각이 정말 짧았다.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최혜선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고 영상을 게시했으나, 네티즌들의 비판에 따라 곧바로 삭제했다. 이번 제주항공 참사는 29일 오전 9시 3분경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했으며, 여객기 7C2216편이 착륙 중 활주로 외벽에 충돌해 화재가 발생, 179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정부는 2025년 1월 4일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전남 무안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합동분향소가 설치되고, 공직자들은 애도 리본을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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