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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이라 외친 매과이어, 심판 판정에 선수단 충돌까지!

 사기꾼’이라 외친 매과이어, 심판 판정에 선수단 충돌까지!

사기꾼’이라 외친 매과이어, 심판 판정에 선수단 충돌까지! 해리 매과이어가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4~2025 시즌 FA컵 64강전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섰다.

맨유는 후반 7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16분 디오고 달롯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다. 이후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매과이어가 카이 하베르츠를 넘어뜨려 페널티킥을 내주었으나, 아스널의 마르틴 외데고르의 슛이 골키퍼에 막혔다.

이 과정에서 매과이어는 심판의 판정에 분노하며 하베르츠를 '사기꾼'이라고 부르는 팬들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VAR이 없는 상황에서 양 팀은 격렬한 충돌을 벌였고, 매과이어는 하베르츠를 쫓아갔으나 상황은 진정되지 않았다.

결국 맨유는 승부차기에서 아스널의 하베르츠가 실축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FA컵에서 아스널과의 역대 최다 우승 공동 1위에 도전할 기회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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