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아파트에 사는 금수저 대학생 인터뷰 이촌동 LG한강자이 아파트에서 한강 뷰를 즐기는 22세 청년. 아버지는 연수입 20억 원의 물류회사 사장으로, 집안 재산은 200억 원에 달한다.
매달 130만 원의 용돈을 받으며, 6천만 원의 저축은 대부분 아버지의 지인들로부터 받은 선물. 동네에서는 연예인들을 자주 목격하는 화려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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