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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의 쓴맛! 포터 감독, 애스턴 빌라에 1-2로 무너져

 FA컵의 쓴맛! 포터 감독, 애스턴 빌라에 1-2로 무너져

FA컵의 쓴맛! 포터 감독, 애스턴 빌라에 1-2로 무너져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웨스트햄의 사령탑으로 데뷔한 FA컵 3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역전패하며 아쉬운 출발을 했다.

웨스트햄은 전반 9분 루이스 파케타의 골로 기분 좋게 시작했으나, 후반 26분 아마두 오나나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31분 모건 로저스의 결승골로 패배했다. 포터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훌렌 로페테기 감독의 뒤를 이어 부임했으나, 첫 경기에서 패배의 쓴맛을 경험했다.

웨스트햄은 카를로스 솔레르와 아론 크레스웰을 투입하며 반격을 시도했으나 추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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