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점골에도 평점 3점? 프랑스 전문가들의 냉정한 평가!
이강인(24, PSG)은 19일 프랑스 리그앙 랑스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점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지만, 프랑스 현지 언론의 평가는 냉정했다. PSG는 14승 4무로 리그 2위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중앙에서 자유로운 역할을 맡아 활약했으며, 후반 14분에는 날카로운 스루패스로 동점골을 도왔다. 그러나 '풋 메르카토'는 이강인에게 평점 3점을 부여하며 지나치게 신중하고 기술적 낭비가 있었다고 혹평했다.
'겟 풋볼 뉴스 프랑스'는 팀 내 최저 평점인 4점을 매겼다. 이강인은 60분간의 출전 후 곤살루 하무스와 교체되었으며, 전문가들은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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