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맨시티를 집어삼킨 시간 UCL 무대의 충격적 16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레알 마드리드가 20일(한국시간) 홈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3-1로 제압하며 UCL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키리안 음바페의 화려한 해트트릭이 경기를 장식했는데요, 전반 4분 수비진을 가르는 침투 후 절묘한 로빙 슈팅12, 전반 33분 페널티박스 내 유연한 드리블로 수비수 제치고 마무리35, 후반 16분에는 에지 오브 박스에서 날카로운 왼발 슛46으로 3골을 집어넣으며 팀의 6-3 합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맨시티는 하랄드의 부상으로 공격력이 약화된 가운데4, 종료 직전 니코 곤살레스의 추격골3로 체면을 살렸으나 13년 연속 16강 행진을 이어간 레알의 위엄을 막진 못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음바페는 UCL 토너먼트에서 펩 감독 팀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이자 통산 501호 공격 포인트(359골 142도움)6를 달성하며 역사적 순간을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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