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뿔났다! 다이소 일양약품 출시 5일만에 판매철수?
일양약품이 다이소 전용 저가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 지 닷새 만에 판매를 철수했으며, 약사들의 강력한 반발이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다이소 전용 제품은 한 달 분 기준 3000~5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나, 대한약사회는 이를 "약국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며 강력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일부 약사들은 해당 제약사에 대한 보이콧을 언급했으며, 대웅제약과 종근당건강도 다이소 판매 철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약업계는 약국의 건기식 시장 점유율이 4~5%로 크지 않다고 판단했으나, 약사 반발이 기업 이미지에 부담을 준 것으로 관측됩니다.
현재 제가 사는 인천 다이소 3군데를 돌아다녔지만 영양제는 아직 안들어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서울 다이소 다이소에서 저가 영양제를 판매하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일이나, 일부 약사들의 이익 보호를 위해 이를 막는 행태는 부당하며,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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