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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맨유, 브루노-우가르테가 살렸다! 동점골의 숨은 맛

 벼랑 끝 맨유, 브루노-우가르테가 살렸다! 동점골의 숨은 맛

벼랑 끝 맨유, 브루노-우가르테가 살렸다! 동점골의 숨은 맛 출처 : 게티이미지 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튼과의 혈투 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추가, 15위를 유지했다.22일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EPL 26라운드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에 두 골을 내줬으나,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프리킥 골과 우가르테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맨유는 전반전 에버튼의 효율적인 공격에 밀려 고전했으나, 후반 교체 카드와 브루노의 활약으로 반전을 꾀했다. 에버튼은 VAR 판정으로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놓치며 승리를 놓쳤다.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고, 에버튼은 승점 31로 12위로 도약, 맨유는 여전히 강등권과 가까운 위치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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