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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끝에 교체 양민혁, 英 축구 무대의 혹독한 시련

 고군분투 끝에 교체 양민혁, 英 축구 무대의 혹독한 시련

고군분투 끝에 교체 양민혁, 英 축구 무대의 혹독한 시련 QPR의 양민혁이 미들즈브러전에서 처참한 경기력으로 혹평을 받으며 하프타임에 교체됐습니다. 12일 열린 챔피언십 37라운드에서 QPR은 미들즈브러에 1-2로 패하며 14위에 머물렀습니다. 양민혁은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11분 볼을 뺏기며 실점 빌미를 제공했고, 한 차례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습니다.

웨스트 런던 스포츠는 양민혁에게 평점 5점을 부여하며 "턴오버가 실점으로 이어졌고, 처참한 모습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양민혁은 최근 4경기째 공격포인트가 없으며, 직전 경기에서도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는 등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로서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현재 조바심 대신 꾸준한 지지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