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레알상대 ‘1골 1도움’ 폭풍 “팀의 힘” 이스코 찬사 쓴 의미 3월 3일 풀럼과의 경기에서 안토니를 주목해주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부진했던 안토니(25)가 레알 베티스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라리가 정상급 윙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베티스는 라리가 26라운드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꺾으며 3연승을 기록, 리그 6위로 도약했습니다.
이날 안토니는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공수 양면에서 헌신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태클 6회 성공과 92%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맨유 시절 잦은 부진으로 비판받던 안토니는 지난 1월 베티스로 임대 이적 후 7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라리가 적응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꾸준한 경기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베티스의 캡틴 이스코는 "안토니는 지금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팀에 엄청난 힘을 주고 있다"며 그의 변화를 극찬했습니다.
안토니는 이제 베티스의 핵심 전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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