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세계 2위 커피 프랜차이즈의 한국시장 도전! 캐나다 국민 카페 팀홀튼이 다음달부터 한국에서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직영점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 3년 내 매장 수를 150개로 늘리겠다는 목표다. 팀홀튼은 세계 2위 커피 프랜차이즈로, 경쟁사 스타벅스와 코스타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23년 강남 플래그십 매장을 통해 성공적인 진출을 알렸고, ‘오픈런’ 현상과 도넛·커피 판매 기록으로 주목받았다. 가맹사업의 핵심 전략은 ‘매장 내 직접 조리’와 캐나다 현지 분위기 구현이다.
도넛과 샌드위치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가격은 스타벅스보다 저렴하게 책정했다. 한국 카페 시장의 포화 상태 속에서 팀홀튼의 확장이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 60년 역사의 브랜드 파워와 공격적 전략으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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