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분수령! 울산 현대 김판곤 감독, 서울전 필승 선언 울산 김판곤 감독, 서울전 필승 의지…“절대 밀려선 안 되는 싸움” 울산 현대는 5일 서울과의 K리그1 7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절박한 각오를 다졌다.
김판곤 감독은 “여기서 밀리면 희망이 없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울산은 최근 2연패로 부진에 빠졌지만, 서울전에서 반등을 노린다.
특히 울산은 2018년 이후 서울을 상대로 22경기 무패(15승 7무)를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김 감독은 경험 많은 이청용에게 기대를 걸었다.
“청용이는 팀이 어려울 때 경험으로 힘을 발휘할 선수다”라며 선발 출전을 결정했다. 그는 수비 집중력 강화를 강조하며 선수들에게 책임감을 주문했다.
울산은 4-4-2 포메이션으로 허 율과 엄원상이 전방에 나서고, 조현우가 골문을 지키며 서울과의 중요한 일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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