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르시 향한 하피냐의 사과 그 속에 숨은 ‘폭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하피냐가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하피냐는 대선배 메시의 UCL 단일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과 동률을 이루며 신기록에 도전한다.
그러나 프리킥 상황에서 후배 파우 쿠바르시의 데뷔골을 빼앗은 득점으로 인해 경기 후 쿠바르시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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