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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복귀, 그러나 토트넘의 ‘4경기 무승’ 비극

 손흥민 풀타임 복귀, 그러나 토트넘의 ‘4경기 무승’ 비극

손흥민 풀타임 복귀, 그러나 토트넘의 ‘4경기 무승’ 비극 손흥민(33·토트넘)이 두 달 만에 EPL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부진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4일 첼시와의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은 0-1로 패하며 리그 4경기째 무승(1무 3패)에 그쳤다. 손흥민은 지난 2월 2일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었지만, 슈팅 2개(유효 슈팅 1개)에 그치며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후반전 종료 직전, 브레넌 존슨의 크로스를 슬라이딩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첼시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 기회를 놓쳤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팀 최저 평점인 5.97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4위(승점 34)에 머물며 하위권 탈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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