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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의 50억 집, 내 자리는 화장실뿐!

 추성훈 아내의 50억 집, 내 자리는 화장실뿐!

추성훈 아내의 50억 집, 내 자리는 화장실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일본 도쿄 50억 원대 주택의 명의가 아내 야노시호임을 밝히며, 재산 형성의 중심이 아내임을 솔직하게 인정했습니다.

추성훈은 "아내가 저보다 훨씬 일도 열심히 하고, 일본 모델 출연료가 그렇게 센지 모르겠지만 슈퍼카도 2대 있고 애 데리고 해외여행도 간다"며 야노시호의 경제력을 언급했습니다. 집이 있지만 자신의 자리는 없고, 가장 편한 곳은 화장실이라며 "휴대폰 보면서 게임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재산 관리는 각자 따로 하고 있으며, 가족 단체 소비는 자신이, 개인 소비는 각자 알아서 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물도 기념일에만 주고받으며, 평소에는 각자 소비에 철저한 분리 원칙을 고수하는 부부만의 스타일임을 강조했습니다.

추성훈은 "이런 부부 관계가 일본에서 보편적인 건 아니지만, 우리 가족만의 방식"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