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어도 OK! 토트넘, 유로파 4강 1차전서 ‘무자비 3골’ 손흥민이 5경기째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보되/글림트를 3-1로 완파하며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존슨이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매디슨의 오른발 추가골과 솔란케의 페널티킥 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토트넘은 2차전에서 한 점 차로 패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어, 유로파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손흥민은 부상 여파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사복 차림으로 벤치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며 팀의 승리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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