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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는데 잠적? 남친 신상 폭로, 서민재의 절박한 외침 '살려줘'

 임신했는데 잠적? 남친 신상 폭로, 서민재의 절박한 외침 '살려줘'

임신했는데 잠적? 남친 신상 폭로, 서민재의 절박한 외침 '살려줘' 서민재가 임신 사실을 알린 뒤 잠적한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하며, 극심한 갈등과 법적 공방 위기에 휩싸였습니다.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 A씨와의 문자 대화, 초음파 사진, A씨의 실명·학교·부친 직장 등 신상 정보를 연이어 공개하며 "연락 좀 해줘, 나 좀 살려줘"라고 호소했습니다. A씨가 임신 소식을 접한 뒤 연락을 피하자, 서민재는 집까지 찾아가 만남을 요청했으나, A씨 측은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며 형사처벌을 예고한 상황입니다.

"저는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방법에 대해 대화로 상의하는 것뿐이다"라는 서민재의 절박한 호소가 이어졌으나, 남자친구 측은 신상 노출과 폭로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과거 마약 투약 논란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서민재는 이번 사생활 논란으로 다시 한 번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