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펜타포트 2차 라인업 폭발! 리틀 심즈, 자우림, 크라잉넛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영국 힙합 신성 리틀 심즈(Little Simz)의 첫 내한 공연과 함께, 국내 록의 대표주자 자우림과 크라잉넛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특히 리틀 심즈는 브릿 어워드와 머큐리 프라이즈를 동시 수상한 세계적 뮤지션으로, 그의 무대는 이번 펜타포트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입니다.
국내외 아티스트 10팀이 추가된 이번 라인업에는 김민규(델리스파이스), 일본 싱어송라이터 카네코 아야노, 브랜디 센키, 밴드 카디,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도 포함됐습니다. 펜타포트는 앞서 펄프,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비바두비, 혁오 X 선셋 롤러코스터, 장기하, 3호선 버터플라이 등 32팀을 1차 라인업으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현재 마지막 할인 티켓인 ‘마니아 티켓’ 예매가 진행 중입니다. 티켓예매는 아래링크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