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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낙찰! 전현무 사는 그 집, 아파트 경매 ‘역대 최고가’

 130억 낙찰! 전현무 사는 그 집, 아파트 경매 ‘역대 최고가’

130억 낙찰! 전현무 사는 그 집, 아파트 경매 ‘역대 최고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펜트하우스가 경매에서 130억4352만원에 낙찰되며, 국내 공동주택 경매 역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번에 낙찰된 매물은 전용면적 269(최고층)로, 최초 감정가 144억원에서 1차 유찰 후 2차 경매에서 두 명이 응찰해 115억2000만원부터 시작, 2위 응찰자와 3억원 차이로 낙찰가가 결정됐습니다. 아이파크삼성은 2004년 입주한 3개 동 449가구의 초고층 대단지로, 건폐율 9%의 쾌적한 환경과 대형 평형 위주 구성, 그리고 방송인 전현무를 비롯한 연예인·고액 자산가의 거주지로도 유명합니다.

이번 낙찰로 기존 최고가였던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113억7000만원) 기록을 16억 이상 뛰어넘었으며, 강남권 프리미엄 아파트의 희소성과 투자 가치가 다시 한 번 입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