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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없다” 故강지용 아내의 분노

 “죄책감 없다” 故강지용 아내의 분노

“죄책감 없다” 故강지용 아내의 분노 故 강지용 아내 이다은,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갖는 것…난 죄 지은 적 없다”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 씨가 남편의 사망 이후 쏟아지는 악플에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다은은 “죄책감은 죄지은 사람이 가져야 하는 것”이라며 “난 지용이에게 죄를 지어본 적이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최근 이다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

너는 죄책감 갖고 살아라”라는 DM을 공개하며, “잘못 보낸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며 계속되는 억측과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금전적 갈등 등 현실적인 문제를 공개했으나, 방송 두 달 만에 강지용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이다은 씨는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부득이하게 법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