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경기 무패! PSG, 유럽 축구 역사를 뒤집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낭트 원정 1-1 무승부로 유럽 5대 리그 사상 최다 원정 39경기 연속 무패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강인은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전반 33분 비티냐의 선제골을 도우며 시즌 6호 도움을 기록했으며, 이는 두 달 만에 추가한 공격 포인트입니다. PSG는 이미 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30경기 무패(24승 6무)를 이어가며 남은 4경기에서 사상 첫 무패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기록은 1991~93년 AC밀란의 38경기 연속 원정 무패를 넘어선 유럽 5대 리그 단독 1위의 대기록입니다. 이강인은 올 시즌 6골 6도움, PSG 공식전 통산 79경기 11골 1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짧은 패스든, 긴 패스든 모두 해낼 수 있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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