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사치 폭로 에르메스 1600만원 버킨백 ‘몇 개’?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튜브 채널에서 1600만원대 에르메스 버킨백을 비롯한 고가의 명품 가방과 소장품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기념해 진행된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에서 추성훈은 루이비통 호라이즌70 캐리어(550만원 상당), 인천공항에서 구입한 800만원대 위스키, 샤넬 신발 등 다양한 명품 아이템을 선보였고, 특히 “느낌이 좋아서 몇 개 가지고 있다”며 에르메스 버킨백 35를 여러 개 보유 중임을 밝혔습니다. 에르메스 버킨백은 정상가 1600만원대지만, 인기 색상은 리셀가가 3천만원을 넘길 정도로 ‘돈 있어도 못 사는 가방’으로 유명합니다.
추성훈의 소장품 공개에 대해 누리꾼들은 “진짜 그들이 사는 세상”, “추성훈 정도면 인정”, “과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삶”이라며 부러움과 공감을 표했습니다. 명품에 대한 소탈한 태도와 함께, “원래는 여자들이 많이 들고 다니지만 유니섹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