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영입설’ 맨유, 호일룬 덕에 겨우 살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본머스 원정에서 경기 종료 직전 라스무스 호일룬의 극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거두며 간신히 프리미어리그 연패를 끊었습니다.
전반 23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맨유는 후반 이바니우송의 퇴장 이후 수적 우위를 점했으나, 본머스의 육탄 수비에 번번이 막혔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6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호일룬이 마침내 동점골을 기록하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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