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호날두, 또 전설 썼다!” A매치 138호골+스페인 제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0세의 나이에 A매치 138호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을 UEFA 네이션스리그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포르투갈은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 6년 만에 두 번째 UNL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호날두는 동점골을 기록하며 대회 8골로 최다 득점자에 올랐고, A매치 최다 출전·최다 득점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습니다.
멘데스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으며, 호날두는 경기 후 트로피를 높이 들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불혹의 슈퍼스타 호날두는 "포르투갈을 위해 우승하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없다"며 국가대표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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