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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9월 21일 조수미 목소리, 청라호수공원에 울려 퍼진다!

 다가오는 9월 21일 조수미 목소리, 청라호수공원에 울려 퍼진다!

다가오는 9월 21일 조수미 목소리, 청라호수공원에 울려 퍼진다! 세계 최정상급 소프라노 조수미가 오는 9월 21일, 인천 청라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제8회 ‘정서진피크닉클래식 2025’ 메인 무대에 오른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정서진피크닉클래식은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만나는 클래식 축제로, 인천 서구를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국내외 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메인 공연과 함께, 클래식 마켓·체험·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수미의 무대는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주목받는다. 이종원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는 “정서진피크닉클래식은 세계 정상급 성악가와 최고 수준의 연주진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편안함 속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