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공지진!” 44세 이동건, 16살 연하 신예 배우와 열애설 배우 이동건(45)과 강해림(29)이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서울 강남 일대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거나 허리와 어깨에 손을 두르는 등 거리낌 없는 데이트 장면이 수차례 목격되며, 열애설이 공식화되는 분위기입니다.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며 확인 불가 입장을 밝혔으나, 업계에서는 이미 공공연한 비밀로 회자될 만큼 두 사람의 사이가 가까웠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 후 5년 만에 새로운 열애설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강해림은 2017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해, 넷플릭스 ‘썸바디’ 주연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입니다.
두 사람은 세간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하며, 당당한 모습으로 연예계에 새로운 화제를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