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평 대저택 공개! 브라이언 집에 수영장·영화관까지?
가수 브라이언이 직접 설계한 300평 규모의 초호화 전원주택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이 저택은 헬스장, 리조트급 수영장, 영화관, 3개의 세탁실 등 상상을 초월하는 시설을 갖췄으며, 청소기만 13대, 최첨단 청소 장비로 가득한 ‘청소광’ 브라이언의 일상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현무와 홍현희 등 집들이 손님들은 “이게 리조트지 뭐냐”, “미국 궁전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고, 화이트와 우드톤의 미국식 인테리어와 야외 바비큐장, 프라이빗 풀 파티까지 완벽한 드림 하우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브라이언은 “다시 태어나도 집을 짓겠다”며 건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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