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빠지고 김민재 뜬다! 클럽월드컵, 코리아 빅매치 예고 이강인(PSG)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코리아 더비’가 2025 FIFA 클럽월드컵 8강에서 성사됐습니다.
PSG는 인터 마이애미를 4-0으로 완파하며 8강에 올랐으며, 이강인은 교체 투입되어 100%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플라멩구를 4-2로 꺾었고, 김민재는 부상에서 복귀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두 팀의 8강전은 7월 6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다. 이강인은 조별리그에서 교체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고, 김민재는 아킬레스 부상에서 회복해 출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PSG는 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완승을 거뒀고, 뮌헨은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두 선수의 첫 월드 클래스 맞대결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