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36도 폭염! 오늘은 진짜 찜통 속에 산다 서울시 종로구 기 7일 전국 찜통더위, 내륙 소나기 안전 유의 필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겠음니다.
기상청은 “전국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음니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읍니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 충북, 전북동부, 전남동부내륙, 경북 내륙·북동 산지 5~40, 강원내륙·산지 5~50입니다.
소나기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읍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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