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가 다르다! 서장훈, 이상민에게 건넨 축의금 '최초 공개'!
‘농구 전설’ 서장훈, 방송인 넘어 ‘천억대 자산가’ 반열 통 큰 기부도 화제 한국프로농구(KBL)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독보적인 선수였던 서장훈이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넘어 천억 원대 자산가이자 '통 큰 기부왕'으로 등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선수 시절부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은퇴 후에도 그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코트 넘어 방송 접수 '국민 방송인' 서장훈 2013년 은퇴 후 농구계 지도자 복귀 대신 예능을 선택한 서장훈은 "오해와 편견을 없애고 대중과 소통하고 싶었다"는 솔직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방송 시작 12년 만에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등 7개 이상의 고정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2017년 SBS 연예대상 쇼토크부문 최우수상, 2018년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민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조원 재산설' 해명 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