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다른 남자랑 잔다고?" 아내 충격 폭로!
서장훈까지 분노 '이혼숙려캠프' 충격 폭로! 남편 아내 조증 문제 고백에 서장훈 분노 폭발했습니다.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짜증 부부'의 심층 조사가 진행된 가운데, 남편이 아내의 충동적인 행동과 폭언을 폭로하며 심각한 '조증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아내가 "오빠만 없으면 내 인생이 좋을 텐데"라며 휴대폰을 던지고 차를 때리거나, 심지어 움직이는 차에서 뛰어내리려 하고 "다른 남자랑 잔다"는 폭언까지 서슴지 않아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에 방송인 서장훈은 "부부간의 상식에 어긋난다", "단 한 번도 인정하지 않는다"며 아내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부모의 다툼을 지켜보는 영상이 공개되자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걸로 온종일 싸운다.
속 터진다"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변화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