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퇴출 태일, 집단 성폭행 논란 진짜 사실과 법정 판결은? 그룹 NCT 전 멤버 태일이 외국인 여성 관광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사안이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 공개 및 취업 제한 명령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태일은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를 만취 상태로 주거지로 데려가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가 외국인임을 이용해 범행 장소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거나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는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태일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실망을 느낀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태일은 NCT에서 퇴출됐으며, 소속사와의 계약도 해지되었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10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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