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논란, 상암동 사옥 실체는? 코미디언이자 10년 차 CEO로 활약 중인 송은이 씨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세간에 떠도는 '100억 재산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송은이 씨는 '100억 CEO'라는 수식어에 대해 "기분 나쁘지 않아 그냥 뒀을 뿐, 100억 원은 없다"고 명쾌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70억 원에 달한다는 상암동 사옥에 대해서는 부동산 투자가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 환경을 위한 '시설 투자'의 개념이었다고 설명하며 CEO로서의 철학을 분명히 했습니다. 방송 활동이 끊겼던 위기의 순간, 그녀는 좌절하는 대신 직접 콘텐츠를 만들며 스스로 길을 개척했고, 이는 오늘날 50명 직원을 둔 회사의 CEO 송은이를 만든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동기인 유재석 씨와의 각별한 우정 등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조명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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