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지명' 내주고 'FA 로또' 품었다! NC, 5강 올인 승부수 터졌다!
NC 다이노스가 과감한 트레이드를 통해 5강 진출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NC는 KIA 타이거즈와의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즉시 전력감인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 선수를 영입하며 현재 전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를 위한 과감한 선택: 젊은 유망주와 맞바꾼 즉시 전력 이번 트레이드에서 NC는 유망주 투수 김시훈, 한재승과 내야수 정현창을 내주면서까지 KIA의 최원준, 이우성, 홍종표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특히 2023년 가을 야구 진출에 큰 공을 세운 김시훈 선수와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유망주 한재승 선수를 내보내는 것은 적지 않은 출혈이라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NC는 현재의 전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NC는 43승 44패 5무, 승률 0.494로 8위에 머물러 있지만, 공동 5위권과 불과 0.5경기 차이로 치열한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