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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서민재, 친부 저격 후폭풍 진실공방 불붙다

 임신한 서민재, 친부 저격 후폭풍 진실공방 불붙다

임신한 서민재, 친부 저격 후폭풍 진실공방 불붙다 '하트시그널3' 서은우, 임신 친부 또다시 공개 저격 '인격 유린' 주장 출산을 앞둔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후 서민재) 씨가 임신한 아이의 친부로 지목된 전 남자친구를 재차 공개 저격하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서 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남자친구가 재직 중인 가구 브랜드를 태그하며 "자기 아기 임신한 사람을 비방하고 모욕하고 다니면서, 자기 자식 책임 안 지고 모른 척하며 생명 유린하는 직원도 괜찮아요?"

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전 남자친구에게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지세요"라고 촉구하며, 자신은 "임신 상태로 모든 약속을 저버린 상대에게 외면당했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핑계를 만들고자 한 고소와 비방으로 인격을 유린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5월 초에도 전 남자친구의 사적인 정보와 아기 초음파 사진 등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으며, 당시 전 남자친구 측은 책임을 회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