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뉴캐슬전 쐐기골! "이적하더니 날아다니네?"
양현준 선수가 뉴캐슬전에서 쐐기 골을 터뜨리며 셀틱의 4-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양현준 선수는 현지 시각 19일 뉴캐슬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마에다 다이젠의 크로스를 원터치 슈팅으로 연결하며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브랜든 로저스 셀틱 감독은 그의 득점에 대해 "훌륭한 골이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양현준 선수는 지난 시즌 리그와 SFA컵에서 총 6골을 기록했으며,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셀틱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같은 날 토트넘은 잉글랜드 3부 리그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주장 완장을 차고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으며, 양민혁 선수는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