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신호등 다 막아줘!" 대장금 스타 국빈급 대우 배우 이영애 씨가 드라마 '대장금'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해외에서 국가 수반급 의전을 받았던 경험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3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 씨는 드라마 '대장금'이 87개국에 수출되며 한류의 위상을 높였던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중국 하얼빈 방문 당시, 국가 수상이 방문했을 때와 같이 모든 신호등을 통제해 막힘없이 이동했던 일화와, 대만에서는 셰프가 직접 방으로 찾아와 요리를 해주었던 특별한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핵심적으로, 한 편의 드라마가 이끌어낸 문화적 파급력이 배우 개인에게 국가 정상이 받는 수준의 의전을 제공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한류의 영향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이례적인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번 고백은 '대장금'이 단순한 인기 드라마를 넘어, 이영애 씨를 '문화 외교관'의 반열에 올려놓았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입니다. 대장금 명대사 이영애의 건강미식 생생효소, 90g,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