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풀타임 데뷔, PSG를 무너뜨린 '그 실수'?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이강인 선수가 마침내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프랑스 리그1 7라운드 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지켰습니다. 개인에게는 시즌 운영의 청신호를 켠 의미 있는 경기였으나, 팀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릴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비록 승점 16점으로 리그 선두에 복귀했지만, 2위 그룹과 승점 차가 단 1점에 불과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시즌 리그 첫 공격 포인트를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습니다. 이강인은 개인적인 숙제였던 '90분 소화 능력'을 증명했으나, 팀은 선두 수성을 위한 길목에서 숨을 골라야 했습니다.
이강인 선수, 첫 풀타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니 조급해 말고 너의 재능을 믿고 더 힘차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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