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부재 인도네시아 축구, 이라크에 무너진 이유? 신태용 감독이 이끌던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전이 아쉽게 막을 내렸습니다.
인도네시아는 1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아 4차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총력전을 펼쳤으나, 득점 없이 0-1로 석패했습니다. 이로써 1, 2차전 합계 2전 전패를 기록한 인도네시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진출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아시아 축구의 돌풍을 일으키며 기대를 모았던 인도네시아의 여정은 이번 패배로 아쉬운 마침표를 찍게 됐습니다. 신태용 감독을 내쫓은 자들이 맞이할 결말은 결국 '뿌린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지금이라도 인도네시아 축구는 신태용감독을 신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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