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극찬'한 천마총 금관, "정말 특별하다" 말한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환영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 대통령 최초로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며, 6년 전 한반도 평화 대화의 물꼬를 튼 업적을 기렸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너무 감사하다. 당장 걸고 싶다"며 "아주 굳건한 동맹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한미 동맹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특별하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양 정상은 공식 환영식에 이어 주요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회담을 이어갔습니다.
이 와중에 일본은 트럼프대통령에게 전 일본총리 아베가 쓰던 골프채를 선물?!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