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1호 어시, 왜 또? wolves 3-4 컵 탈락 황희찬이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울버햄튼의 3연패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울버햄튼은 30일(한국시간) 열린 EFL컵 16강전에서 첼시와 총 7골이 터지는 난타전 끝에 3-4로 석패하며 8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황희찬은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3분, 정확한 패스로 아로코다레의 만회골을 도우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그러나 울버햄튼은 이 패배로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으며, 리그에서도 2무 7패로 유일한 무승팀으로 추락했습니다. 울버햄튼은 묄레르 올페의 멀티골로 맹렬히 추격했으나, 1골 2도움을 기록한 첼시 기튼스의 활약을 넘어서지 못하고 결국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니, 황희찬 선수! 진짜 언제 터지는 겁니까?
' 황소'라는 별명이 아까워요, 제발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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