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뺨 맞은 리버풀, 프랑크푸르트 5-1로 터트린 화끈한 복수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UCL에서 4연패의 사슬을 끊고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리버풀은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위고 에키티케의 동점골, 판데이크와 코나테의 연속 헤더골, 학포와 소보슬러이의 추가골에 힘입어 5-1 대승을 거뒀습니다.
EPL 3연패 포함, 공식전 4연패로 추락하던 리버풀이 프랑크푸르트를 대파하며 분위기 반전을 위한 절실한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주드 벨링엄의 UCL 시즌 첫 골에 힘입어 유벤투스를 1-0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비니시우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벨링엄이 침착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는 AS모나코 원정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기는 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