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겐 '자비'란 없다. 7-2 동네축구야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PSG는 22일(한국시간) 열린 레버쿠젠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7-2라는 기록적인 스코어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3전 전승(승점 9)으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데지레 두에의 멀티골을 포함해 6명의 선수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막강한 공격력을 입증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후반 18분 교체 투입되어 약 30분간 활약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통계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PSG는 2025년 한 해에만 챔피언스리그 12승을 기록하며 역대 단일 연도 최다 승 타이기록(2014년 레알 마드리드, 2001년 바이에른 뮌헨)을 세웠습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의 9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비야레알을 2-0으로 제압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페르민 로페스의 해트트릭과 라민 야말의 득점포를 앞세워 올림피아코스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