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핑크빛 인정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설렘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개그맨 지상렬 씨가 29일 방송된 KBS2 '살림남2'를 통해 16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 씨와 "따뜻하게 잘 만나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지난 8월 동료 염경환 씨의 주선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방송용 썸을 넘어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졌으며, 무속인의 '프러포즈 예언'까지 더해져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연예계 대표 노총각으로 불려온 지상렬 씨가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직접 열애를 인정한 만큼, 단순한 교제를 넘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16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서로에게 따뜻한 봄날이 되어준 지상렬 신보람 커플의 앞날에 꿀 떨어지는 행복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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