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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의 말문이 막힌 단 한번의 순간?!

 오은영 박사의 말문이 막힌 단 한번의 순간?!

오은영 박사의 말문이 막힌 단 한번의 순간?! 오은영 박사님의 "야 너는..."

은 칭찬을 해줬더니 한술 더 떠서 '구체적으로' 말해달라는 상대방의 뻔뻔함(?)과 당돌함에 어이가 없어서 터져 나온 '너 진짜 못 말린다'는 뜻의 유쾌한 황당함을 표현한 겁니다.

"와... 너 진짜 보통 아니다?"

딱 이 느낌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아 아니다 '야 너는' 글쎄 내 전문 분야가 아니야?! 없으면 없다고 왜 말을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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