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5억 수입, 충격! 0살 아기가 내 30년 연봉 보다 높다 '국민아기'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하루'가 광고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사이 약 6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총수입 5억 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러 분야의 기업들이 '하루'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광고 기획사들은 '하루'를 단순히 연예인 자녀가 아닌, 모델로서의 독특한 아우라와 '아기답지 않은 집중력과 살인 미소'를 갖춘 타고난 스타 재질로 평가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브랜드 '하기스 기저귀'의 공식 모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된 것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통틀어 전례 없는 일입니다. 브랜드 측은 발표 행사에서 '하루'를 단순한 모델이 아닌 브랜드의 철학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평가하고 있어, 그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